생활
동물보호소 불법증축 철거, 유기동물 어쩌나
유기동물 수를 감당하기 위해 건물을 불법증축해 운영해오던 동물보호소가 철거통보를 받게 됐습니다. 보호소가 수용할 수 있는 마리수를 넘어선 유기동물 수백 마리는 입양되지 않는다면 안락사 위기에 처했다.유기동물의 보금자리이자 광주광역시에 단 한 곳뿐인 동물보호소는 학대받거나 유기된 동물 350마리가 지낼 수 있는 공간이지만, 550여 마리가 한 데 뒤엉켜 지내고 있다.임용관 동물보호단체 '위드' 대표는 "지금 현재 지붕 없이 지내는 아이들(동물들), 불안한 가설물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이 태풍이나 비바람, 겨울철 폭설에 매우 위험한 상황에
김도희 2022-09-08 16:5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