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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달걀 홍콩 수출 선적식 개최
횡성군과 횡성양계영농조합법인이 횡성읍 반곡리에서 횡성 달걀 홍콩 수출 선적식을 열었다. 이날 선적한 수출량은 1,056상자, 낱개로 19만 80개에 달하는 물량이다. 횡성양계영농조합법인은 이날 선적으로 올해 2월부터 수출을 재개한 후 3억 3,000만원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편, 횡성 달걀은 2016년부터 홍콩으로 수출을 시작했지만 2021년 홍콩 내부 시위 확산 등으로 수출이 중단돼 오다 올해 2월부터 15차례에 걸쳐 수출이 이뤄졌다.
김도희 2023-09-06 15:5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