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파트 파격 할인…미분양 줄이기 안간힘
올해 들어 부동산 침체가 이어지면서 광주의 미분양 아파트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이에 미분양 물량을 줄이기 위해 분양가를 대폭 할인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시하고 있다.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광주 남구의 한 아파트는 오는 12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 161가구 중 80여 가구가 미분양으로 남아있다.결국 조합 측은 최대 9천만 원의 '입주지원금'을 주는 일종의 할인 분양에 나섰다.이처럼 미분양 물량을 해소하기 위해 사실상 분양가를 낮춘 아파트 단지가 늘고 있다.광주 선운지구의 한 아파트는 입주지원금
김도희 2024-08-01 13:0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