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령층 경제활동 60%…“73살까지 일하고 싶어”
고령층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60%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자격증 시험공부가 한창인 광주의 한 요양보호사 교육원에는 60대부터 백발의 80대까지, 수강생 대부분이 55살 이상 고령층이다.최강일 요양보호사교육원장은 “(남자들의 경우)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해 놓으면 취업할 곳이 상대적으로 더 많다”고 설명했다.지난 5월 기준 고령층 경제활동참가율은 60.6%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전체 고령층 10명 중 7명은 일하기를 희망했고, 이들은 평균 73살까지 일하고 싶다고 답했다.일을 하고 싶은 이유로는
김도희 2024-08-21 13:2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