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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지사, 제2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 주재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용적률 상향 등 신속 지원 지시
재생에너지 공급 전략·소부장 생태계 강화도 논의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5일 '제2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P5 FAB2) 건설을 위한 고덕산업단지 용적률 완화 특례 협의 요청에 신속 검토를 지시했다. 화성 일반산업단지 연구라인(Fab) 확장에 대해서도 용인시와 적극 협의해 지원방안을 마련하도록 주문했다.추미애 지사는 "반도체는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경기도의 최대 현안"이라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허가를 하루라도 앞당겨 처리하고, 실국의 경계를 넘어선 업무 혁신을 하라"고 강력 주문했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첫 팹 가동 시기가 2
박지연 2026-07-15 17:3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