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경기도, 우기 대비 건축물·광고물 등 안전점검 실시로 도민안전 강화
- 해체공사장·광고물, 공동주택·택지지구 건설현장 등 우기 대비 현장점검 실시
- 풍수해 대비 도시주택실 자체상황실 운영
경기도가 여름철 호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재해에 취약한 해체공사장, 택지개발지구 건설 현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도는 도-시군-전문가와 함께 해체공사장 9개소 230동을 점검한 결과 17건을 지적해 보행자 통행에 장애가 되는 가설울타리 잔재물 처리 및 손상 부분 등에 대해 우선 조치했다. 옥외광고물 53개소에 대해서도 6월 합동점검을 통해 조치가 필요한 노후 옥외광고물을 보수·보강하거나 주인 없는 간판을 철거하는 등 안전조치를 했다.또한 모든 의무관리
김도희 2024-06-20 15:4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