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김경수 위원장 “매년 5만 명 지역을 떠난다”
10일 지방시대위원장 취임... 청년층 수도권 집중 큰 문제
‘5극 3특’으로 균형성장론 강조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은 10일 “지금도 매년 5만 명 가까운 인구가 비수도권을 떠나고 있고, 특히 청년층의 수도권 집중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말했다.김 위원장은 이날 지방시대위원장 취임식에서 지역 불균형에 대한 강한 우려를 표시하면서 "이제는 지방을 넘어 수도권조차 경쟁력을 잃어가는 위기 상황"이라고 진단했다.김 위원장은 그러면서 “이제는 수도권 집중을 넘어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을 설계해야 할 때”라며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전략을 중심으로 국가 균형
김도희 2025-07-10 13:4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