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노원중앙도서관, 빅데이터 기반 운영으로 국가도서관위원회 위원장상 수상…기초지자체 최초
4월 10일 도서관의 날 기념식서 수상…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 우수사례 기초지자체 첫 선정
자체 개발 성과분석 자동화 툴 LIBanalysis 활용…장서 구성·이용 패턴·자원 배분 등 데이터 기반 운영
지역 공공도서관·작은도서관 데이터 통합 관리 체계 구축…이용자 맞춤형 서비스·운영 효율화 동시 실현
노원문화재단 노원중앙도서관이 지난 4월 10일 도서관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로부터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우수사례 포상이 처음 도입된 가운데 노원구가 대표 사례로 선정되며 정책적 의미를 더했다.이번 수상은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24~2028) 2025년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노원중앙도서관의 빅데이터 분석 기반 운영체계 구축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은 결과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운영 효율성을 높인 점이 높이 평가됐으며, 자체 개발한 성과분석 자동화 툴(LIB
박지연 2026-04-22 09:4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