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름 휴가철…코로나19 확산에 ‘불안’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으로 맞는 여름 휴가철이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광주와 전남에서는 각각 2,000명이 넘는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있으며, 지난 27일엔 전국적으로 10만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다.일일 확진자 수가 10만명을 넘은 건 지난 4월 20일 이후 약 100일만이다.휴가철을 반영하듯,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도 역대 최다인 532명이나 됐다.상황이 이렇다보니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여름 휴가철이 마냥 달갑지만은 않다.방역당국도 고삐를 다시 바짝 조이고 있다.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김도희 2022-08-03 11:3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