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충북도, 복지 증진을 위한 조례 중점 마련
지역

충북도, 복지 증진을 위한 조례 중점 마련

노인과 농업인 등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조례를 마련하고 시행한다. 초고령 사회와 농업 위기를 함께 대비하기 위해, 은퇴 준비 지원과 농자재 비용 부담 완화, 복지 정보 접근성 개선 같은 내용이 담겼다.먼저, 새롭게 제정된 조례는 「충청북도 노후준비 지원 조례안」, 「충청북도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안」, 「충청북도 복지정보 접근성 향상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이다.개정된 주요 조례는 「충청북도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청북도 도세 감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청북도 조령산자연휴양림 운영 및
박지연 2026-07-01 10:40:47
평창군, ‘AI 활용 농산물마케팅 교육’ 운영
지역

평창군, ‘AI 활용 농산물마케팅 교육’ 운영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 곳곳에 스며들면서, 이제는 농업 마케팅 현장에서도 AI를 활용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평창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교육관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농산물 마케팅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온라인 마케팅 환경에 대응해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농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년농업인과 여성농업인 등 15명이 참여했다.교육은 6월부터 2개월간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박지연 2026-07-01 10:40:04
평창군, ‘미탄 孝 노인돌봄데이 화합행사’ 개최
지역

평창군, ‘미탄 孝 노인돌봄데이 화합행사’ 개최

평창군과 한국농어촌공사, 미탄면기초생활거점주민위원회는 ‘미탄 효(孝) 노인돌봄데이 및 화합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70세 이상 어르신 20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행사에서는 화분 만들기와 커피박 공예, 한지 무드등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평창아라리와 숟가락 난타 공연에 이어 개회식과 점심 식사가
박지연 2026-07-01 10:37:55
횡성군,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지역

횡성군,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아직까지 혈액을 대체할 물질이 없고, 인공적으로 만들어 낼 수도 없다. 제23회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횡성군청에서 헌혈 문화 확산 유공자 포상과 사랑의 헌혈 릴레이 캠페인이 진행됐다.이날은 총 224회 헌혈에 참여한 다회헌혈자 조성룡 씨와 단체헌혈을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한 지작사 정보통신여단 111통신대대, 보건정책과 이종선 팀장에게 군수 표창패를 수여했다.또한, 강원특별자치도혈액원, 횡성여자고등학교 레드캠페이너 단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열고
박지연 2026-07-01 10:17:42
대전시, ‘2026 UCLG 세계총회’ 참석
지역

대전시, ‘2026 UCLG 세계총회’ 참석

대전시가 2022년 UCLG 세계총회를 치른 데 이어, 올해 모로코 탕헤르에서 열린 세계총회에도 참여했다. 전 세계 140여 개국 지방정부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대전시는 회장단 활동을 통해 ‘과학수도’ 이미지를 알리고 교류를 이어갔다.이장우 대전시장은 25일 모로코 탕헤르 문화예술센터에서 개최된 UCLG(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 총회에 참석해 공식 회의를 주재하고 회장 임기를 마무리했다. UCLG는 전 세계 140여 개국, 24만여 개 지방정부와 175개 지방정부 협의체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방정부 국
박지연 2026-07-01 10:16:48
제20회 DIMF 개막…국내외 뮤지컬 스타 총출동
지역

제20회 DIMF 개막…국내외 뮤지컬 스타 총출동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딤프(DIMF)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해 개막식은 딤프(DIMF) 20주년을 기념해 더욱 풍성한 무대로 꾸며졌다. 국내외 뮤지컬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DIMF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뒤 국내 대표 뮤지컬 배우로 성장한 정선아와 김호영이 20주년 홍보대사로 위촉돼 의미를 더했다.축하공연에는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였으며, DIMF가 발굴한 차세대 뮤지컬 인재들과 해외 아티스트들도 함께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올해 20주년을 맞은 DIM
박지연 2026-07-01 10:14:51
마포구, 세대별 맞춤 육아교실 운영
지역

마포구, 세대별 맞춤 육아교실 운영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손주를 함께 돌보는 조부모가 늘고 있다. 마포구가 이런 변화에 발맞춰 예비부모부터 조부모까지, 세대별 맞춤 육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달라진 가족 돌봄 형태에 교육 지원도 함께 변하고 있다.마포구가 출산과 육아를 준비하는 구민을 위해 두 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토요예비부모교실'은 평일 참여가 어려운 맞벌이 부부와 직장인 예비부모를 위해 매달 토요일에 운영한다. 라마즈 분만법부터 신생아 돌봄, 모유수유 방법까지 출산 전후 필요한 정보를 3주에 걸쳐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손주돌보기교실'은 손주 돌
박지연 2026-07-01 10:14:05
동대문구, '6·25 순진 16지사 위령제' 거행
지역

동대문구, '6·25 순진 16지사 위령제' 거행

한국전쟁이 일어난 지 51년이란 긴 세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날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6·25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위령제가 동대문구에서 거행됐다. 동대문구가 답십리동 장령당공원에서 '6·25 순진 16지사 위령제'를 거행했다.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자발적으로 결사대를 조직해 활동하다 순국한 청년 16명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장영세 구 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해 보훈단체 등 80여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헌주, 묵념으로 호국영령의 희
박지연 2026-07-01 10:13:29
축산물 가격 ‘들썩’...밥상 물가 ‘위협’
지역

축산물 가격 ‘들썩’...밥상 물가 ‘위협’

계란값이 한 판에 만 원 안팎까지 치솟으면서 밥상물가를 위협하고 있다.다른 축산물 가격도 벌써부터 들썩이면서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광주의 한 대형마트.소비자들이 계란 코너를 보기만 하고 지나칩니다.조류 인플루엔자 등의 영향으로 계란값이 고공행진을 하는 이른바 '에그플레이션'이 심화하면서 계란을 선뜻 집어들지 못하는 것이다.30구 한 판에 6천 원대인 할인 품목은 개점 한시간이면 동 나고, 할인 품목을 제외하면 유정란은 만 2천 원 안팎, 무정란도 만 원 가까이 하는 실정이다.다른 축산물 가격도 오름
박지연 2026-07-01 10:10:36
경기도, 7급 공무원 선발 141명으로 대폭 확대…전국 최초 지방 노동감독관 채용
사회

경기도, 7급 공무원 선발 141명으로 대폭 확대…전국 최초 지방 노동감독관 채용

당초 40명에서 141명으로 101명 증원…추미애 지사 노동 공약 이행 7월 20~24일 원서 접수…행정·노동·시설 5개 직류 선발
경기도는 올해 7급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선발인원을 당초 40명에서 101명 늘린 141명으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른 '2026년도 제2회(7급) 경기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 변경 공고'가 이날 경기도 누리집에 게시됐다.이번 증원은 노동감독관 도입 등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노동 분야 공약에 따른 것이다.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지방 노동감독관을 채용해 노동 사각지대를 집중 점검하고, 임금체불·부당처우 등 피해 노동자의 권리구제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직렬·직류별 선발인
박지연 2026-07-01 09:18:37
최초발견! 유튜브 섬네일의 원조는 막대기?
국가유산채널

최초발견! 유튜브 섬네일의 원조는 막대기?

2017년 발굴을 시작한 익산 오금산성 특히 이곳에서 발견된 집수시설에서는 봉축이라는 나무막대기가 발견된다 봉축이란 문서를 보관할 때 종이 끝에 풀칠해서 종이를 말던 두루마리 문서의 심이며 이 봉축에는 '정사금재식'이라는 글자가 적혀있었는데 정사년 현재 남아있는 식량과 연관된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이 봉축이 1400년의 시간을 땅속에서 버틸 수 있었던 건 퇴적물이 쌓이면서 진흙이 공기를 차단해 진공상태를 유지했기 때문이다 이번 봉축의 발견으로 백제 수도에 얽힌 미스터리가 풀리길 기대해 본다
홍경서 2026-06-29 17:00:40
일제 침략의 상흔, 제주 알뜨르비행장
국가유산채널

일제 침략의 상흔, 제주 알뜨르비행장

▶일제 침략의 상흔, 제주 알뜨르비행장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 아래쪽 뜰이라는 예쁜 이름의 평야지대에는 군데군데 콘크리트 구조물이 세워져 있다. 경작지 한복판에 왜 그런 구조물이 세워져 있는 것일까? ▶ Why? - 일제는 왜 알뜨르에 비행장을 만들었나? - 알뜨르비행장 지하벙커의 용도는 무엇이었을까? - 알뜨르비행장 탄약고 자리에 왜 추모비가 있을까? 일본 본토 수호의 방패막이가 된 제주섬, 제주 주민들의 강제노역으로 건설된 알뜨르비행장의 군사시설을 찾아가본다 등록문화재 제208호 군산 구 임피역, 등록문화재 / 기타
홍경서 2026-06-29 17:00:11
한국전쟁의 아픔과 피난민의 애환, 피란수도 부산
국가유산채널

한국전쟁의 아픔과 피난민의 애환, 피란수도 부산

▶피난민의 애환, 피란수도 부산 “헤어지면 영도다리에서 만나자” 한국전쟁 당시 부산으로 피난 갔던 피난민들이 가족들과 나누었던 대화였다. 영도다리는 흩어진 부모와 형제를 찾기 위해 모여든 피난민들로 가득했었다고 한다. ▶ Why? - 한국전쟁 당시 부산이 왜 임시수도가 되었나? - 일제는 왜 경남도청을 진주로부터 부산으로 옮겼나? - 비석마을에서는 왜 무덤 위에 집을 지었을까? 피난민들의 애환이 서린 부산, 한국전쟁 당시 1023일 동안 피란수도이자 한국 정치의 중심이었던 부산의 근대건축물 속에 담긴 피란수도의
홍경서 2026-06-29 16:57:42
매주 목요일 우로지서 장터 열린다…별빛촌 목요장터 개장
지역

매주 목요일 우로지서 장터 열린다…별빛촌 목요장터 개장

영천시 대표 농산물 직거래장터인 ‘별빛촌 목요장터’가 지난 4일 개장했다.오는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음악분수대 광장에서 열리는 목요장터는 올해로 6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농업인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영천시 대표 농산물 직거래장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현재 관내 농가와 업체 37개소가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과일, 채소, 버섯, 쌀 등 신선 농산물과 꿀, 전통장류, 가공식품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
이상건 2026-06-26 11:12:08
영주문어1955, 글로컬상권 선정…2년간 최대 46억 원 투입
지역

영주문어1955, 글로컬상권 선정…2년간 최대 46억 원 투입

'영주문어1955' 상권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지역상권 육성사업 ‘글로컬상권’ 부문에 선정돼 앞으로 2년간 최대 46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글로컬상권은 지역 고유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활용해 세계인이 찾는 K-관광 상권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이에 따라, 영주시는 영주역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원도심으로 유입될 수 있는 소비 동선을 구축하고, 미식과 야간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K-컬처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한편, '영주문어1955'는 1955년 영동선 개통과 함께 문어가 들어오며 형성된 상권이라는 의미
이상건 2026-06-26 11:11:04
1만1천 톤 거래 기록…청송사과 경매 시즌 마무리
경북

1만1천 톤 거래 기록…청송사과 경매 시즌 마무리

경북 청송군 농산물산지공판장이 2025년산 사과 경매를 모두 마치고 휴장에 들어갔습니다. 개장 이후 거래 물량이 꾸준히 늘면서 청송사과 유통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청송군 농산물산지공판장은 지역 사과 농가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지난 2019년 문을 열었다.개장 첫해 1천9백여 톤이었던 경매 물량은 지난해 1만1148톤으로 늘어나 6년 만에 약 5.8배 성장했다.산지에서 곧바로 거래가 이뤄지는 유통 기반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으며 공판장은 청송사과의 판로 확대와 가격 형성에 기여해 왔다.특히 공판장을 통한 공개경매는 거래의 투명성
이상건 2026-06-25 14:53:34
경주 도심~KTX역 잇는 광명~화천 도로 전 구간 개통
지역

경주 도심~KTX역 잇는 광명~화천 도로 전 구간 개통

경북 경주시가 KTX 역세권과 도심을 연결하는 '광명~화천' 구간을 30일부터 전면 개통합니다. 총연장 1.6㎞ 거리의 지방도 904호선을 왕복 4차로로 확장하면서 교통 체증 해소와 지역 접근성 향상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 공사는 총사업비 211억 원이 투입됐으며, 기존 왕복 2차로 도로를 왕복 4차로로 넓혔다.지난 4월 광명삼거리에서 제1화천교까지 0.7km 구간이 먼저 개통된 데 이어, 이번에 제1화천교에서 아파트단지까지 0.9km 구간이 완공되면서 전 구간 연결이 이뤄어졌다.특히 인근 양성자가속기연구센터 등 주요 연구&mid
이상건 2026-06-25 13: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