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충북도, 당산 터널 일반에 개방
충청북도가 지난 50년 동안 충무시설로 사용했던 당산 터널을 일반인에게 개방한다.당산터널 개방은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시티파크 분야로 도 청사를 도민에게 개방하는 사업 중 하나이다.그동안 당산터널은 안전점검에서 C등급 판정을 받는 등 문제가 제기된 가운데 이에 충청북도는 터널의 천장 내벽 철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보강공사를 실시했고 보안구역 해제 심의를 통과했다.앞으로 충청북도는 당산 터널을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와 연계한 원도심 복합문화 공간으로 활용하고 기본계획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도희 2023-11-29 11:1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