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 말라리아 환자 2년 연속 감소…올해 집중 투자지역에 연천군 추가
'23년 434명→'24년 393명→'25년 333명…전담 인력 확대·신속 경보 발령 등 적극 대응 결실
올해 총예산 42억9,200만 원 중 70%를 파주·김포·고양·연천 4개 시군에 집중 배정
민·관·군 합동 퇴치사업단 회의서 2030년 환자 제로 목표 추진 전략 논의
경기도는 2030년 말라리아 환자 발생 제로 달성을 목표로, 7일 경기도청에서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회의를 열고 올해 집중 투자지역에 연천군을 추가해 파주·김포·고양 등 4개 시군에 예산과 인력을 집중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학계 전문가, 질병관리청, 다발생 지역 시군 관계자, 군 관계자 등 민·관·군이 함께 참석해 '2030년 말라리아 환자발생 제로를 위한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여상구 질병관리청 인수공통감염병관리과장의 중앙정부 세부 추진계획 발표와 김종헌 성균관대
박지연 2026-04-08 15:5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