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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무더위쉼터 운영...폭염 대응 강화
낮에는 30도가 넘는 찜통더위에, 밤에는 열대야까지 이어지고 있다. 마포구가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을 확충한다.마포구는 주민센터와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 83개소를 운영하고, 취약계층 위한 안전숙소 2곳을 지정했다.횡단보도와 교차로에는 그늘막을 확충해, 스마트그늘막 74개소와 수동형 그늘막 73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구는 신촌로터리 교통섬에 대왕참나무를 심어 '다시 그늘목 1호'로 지정하기도 했다. 이를 시작으로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도 재추진해 도심 속
박지연 2026-07-29 17:21: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