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장년 갭이어로 인생 2막 설계…경기도, ‘중장년 인턴캠프’ 입학식 개최
지난해 120명→올해 150명…포천 추가해 5개 지역으로 확대
339명 지원, 2.3대 1 경쟁률 뚫고 교육·탐색·지역프로젝트 도전
경기도는 25일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만 40세부터 64세까지 중장년 150명이 참여하는 ‘2026년 중장년 인턴캠프(人-Turn)’ 입학식을 열고, 인생 2막 설계를 위한 16주 갭이어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중장년 인턴캠프는 만 40세부터 64세까지 도내 중장년에게 교육과 진로 탐색, 인턴십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경기도형 갭이어 정책이다. 단순한 교육이나 체험을 넘어, 참여자가 기존의 일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이 앞으로 어떤 역할과 삶을 살아갈지 재설계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올해 인턴캠프
박지연 2026-06-27 22:3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