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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농특산품 10톤, LA 한인축제 수출길 오른다
이번에 미국으로 수출되는 물량은 지역 농특산품 수출업체 7개사의 35개 품목, 모두 10톤 규모이다.홍삼과 부각, 포도잼, 그래놀라, 들기름, 산양삼, 사과주스 등으로,수출액은 12만 달러, 우리 돈 약 1억7천만 원 상당이다.선적된 제품은 오는 10월 1일부터 나흘간 미국 LA 코리아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리는 LA 한인축제에서 현지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영주시는 이번 LA 한인축제를 통해 지역 농특산품의 해외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건 2026-08-22 15:28: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