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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안동병원, 광역이송체계 구축
응급실이 없거나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는 중증응급환자가 골든타임 내 치료받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충청북도와 경북 안동병원이 제천과 단양 등 북부권 중증응급환자 광역이송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 안동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와 권역외상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증응급환자 대응 자원을 갖추고 있다.충북도는 안동병원을 방문해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적정 시간 내 수용을 개선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사항은 안동병원의 ‘우선수용병원’ 지정 협의, 안동병원 닥터헬기를 활용한 이송 시간 단축, 실시간
박지연 2026-07-15 10:3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