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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1일까지 중증장애청년 자립 돕는 '누림통장' 모집
매월 10만 원 이내 저축 시 1:1 매칭 지원…2년 만기 시 약 500만 원 목돈 마련
8월 31일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경기도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 장애 청년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2026년 장애인 누림통장' 신규 신청자를 모집한다.'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은 가입 기간 24개월 동안 매달 10만 원 범위에서 장애인이 저축하는 금액만큼 경기도가 매칭금을 지원하는 자산 형성 지원 사업으로, 만기 시 원금과 이자를 합쳐 약 500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어 장애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장애인복지법상 '정도가 심한 장애인' 중 19세(2007년생)부터 23세(2003년생)까지다. 도는 사업 첫해인 2
박지연 2026-08-04 14:5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