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학교 공사 지연…학습권 침해 불가피
광주 선운지구에 새로 문을 여는 공립 특수학교가 오는 3월 개학을 앞두고 있다. 그런데 수도·가스·통신 등 기반 시설은 물론 진입도로 포장 공사도 끝나지 않아 장애학생 학부모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다음 달 1일부터 지적장애 학생 196명이 다닐 공립 특수학교, 선예학교는 개학이 한달도 남지 않았지만 교문 앞 도로는 여전히 비포장 상태고, 상수도와 통신망 공사도 마무리되지 않았다.도로 포장과 상수도, 통신망 공사는 개교 전 완공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지만 도시가스 공급은 개교 전까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한
김도희 2024-02-16 14:15:39







